한손엔 칼, 한손엔 맥주. -- 내게 부족한 것은 각오다.
by 서늘
삶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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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06년 4월 3일의 결정
이글루는 감상일기를 쓰는 용도로 유지합니다. 저의 재미없는 잡담들은 태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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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링은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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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늘 | 2007/04/03 19:13 | 공지 | 트랙백 | 덧글(8)
김진표 : 사랑따위 PART I, II

새로나온 김진표의 디지털 싱글 앨범.

자신의 감정을 너무나도 솔직하게 표현한 듯한 거침없는 가사가 너무나 놀랍다.

누군가는 낯뜨겁다고 표현할 정도.

곡은 둘 다 좋아서, 며칠째 듣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신곡이 나와도 김진표 최고의 명곡은 '사랑해 그리고 생각해' 였어!
by 서늘 | 2006/11/02 19:18 | 음반/전시 | 트랙백
스즈미야 하루히의 동요 (6권)

아무리 시대의 요구가 모에라곤 하지만!!
스토리 진행 좀 하자고!!!!
재미없잖아!!!!!!!!!
by 서늘 | 2006/10/29 15:20 | 책 : 라이트노블 | 트랙백 | 덧글(4)
현시연 (8권)

뭔가 갑작스런 전개가....
나 7권을 보긴 봤나....?

7권까지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스피드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서 조금 어리둥절 했지만, 작가의 센스는 여전. 뭔가 신나서 그린다는 느낌.

그건 그렇고. 불발탄은 적당히 좀 터뜨려보지그래.........;;
by 서늘 | 2006/10/16 12:15 | 만화/애니 | 트랙백 | 덧글(2)
human interface : 인간 중심 인터페이스

좋은 책.
좋은 책이라서 주변에 권해주다가 즐겁게 빼앗겼다.

한권 더 주문해야지. 
by 서늘 | 2006/10/16 11:31 | 책 : SF/일반 | 트랙백
Mondo Grosso
http://www.clubgarden.co.kr/

오늘 밤 9시부터.

...못갔다.
by 서늘 | 2006/10/13 16:11 | 영화/공연 | 트랙백
작안의 샤나 (6권)

학생들의 사춘기 연애담은 정말 재미없지만, 판타지 액션 활극이 좋아서 꾸준히 읽게 되는 소설. 빨랑빨랑 나올 놈들 다 나와서 한바탕 지지고 볶고 끝냈으면 좋겠다.

추석 연휴 귀경길 KTX안에서 읽었다.
by 서늘 | 2006/10/10 18:52 | 책 : 라이트노블 | 트랙백 | 덧글(2)
이런 남자 제발 만나지마라
* 김지룡/흐름출판

이 책이 처음 출판되었을때, 모 패션지에서(아마도 FL) 짧게 인터뷰를 다룬적이 있다. 이런 책이 나왔다는건 그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되었다. 하지만 딱히 읽어보고 싶은 책은 아니어서 잊고 있다가, 손에 들어오길래 한번 읽어 보았다.

20대 초중반 아가씨들이 낄낄대며 읽을만한 내용. 현실적인 충고도 있고, 좀 이상한 말도 있고.
결정적으로, 남자보는 눈 특이하다는 말을 듣는 내가 읽어봤자......
by 서늘 | 2006/10/10 13:29 | 책 : SF/일반 | 트랙백
하우스 시즌3 (1~3)
하우스를 TV에서 월화 드라마로 보다가, 시즌1의 1편부터 모아서 쭉 이어서 다시 봤을때 느낀게, '이 드라마 완급 조절이 좀 이상해'였다. 뜬금없이 종결되는 에피소드가 있지 않나....
시즌3의 1,2,3편은 역시 좀 이상했다. 내가 이상한건가? 도통 리듬을 못타겠던데.

그래도 체이스 선생은 역시 귀여워.
콩고레드 아가씨 이뻐서 좋았고.

그건그렇고.
이걸 KTX타고 내려가면서 큰보스와 같이 봤는데. 주변사람들에게는 우리의 대화가... 뭐 의학 드라마 '빠순이'들의 대화처럼 들렸을지도.
"코티솔? 뭐야, 에디슨이야?" --> 에디슨씨병이었다.
"뭐야. 부신피질호르몬...스테로이드 놔주는거야?" --> 코티솔이라는 말을 듣고.
"애가 저렇게 목마르다고 하면 소아당뇨 같은거 의심해봐야 하는거 아냐?" --> 꼬마가 밤중에 목마르다고 하자.
"콩고레드면 뭐 그냥 쉬운데." --> 단백질 타입 말하기 전에.
 
by 서늘 | 2006/10/09 15:05 | 드라마/TV | 트랙백
[소설] 도쿄 타워

* 에쿠니 가오리/신유희 역/소담출판사

이 작가의 '냉정과 열정사이'를 시큰둥하게 읽었던터라 별 기대없이 읽기 시작한 소설. 역시나 별 내용은 없었지만, 등장인물들의 심리묘사가 상당히 리얼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주인공인 토오루보다는 코우지의 케이스가 훨씬 더 재미있었음)
굳이 다른 사람에게 권할만한 소설은 아니다.
영화는 꽤 재미있다는 평을 들어서 기회닿으면 한번 볼까 생각 중.
by 서늘 | 2006/10/09 12:59 | 책 : SF/일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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