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방식
최근 등록된 덧글
뎡만님// 아앗. 몸은 이제..
by 서늘 at 12/04 안녕하세요 서늘님. 오.. by 뎡만 at 12/03 마아사님// 웃. 역시 그.. by 서늘 at 11/03 비공개// 그랬군요... ^.. by 서늘 at 11/03 끝날때가 다 되어서 그.. by 마아사 at 11/03 휘오나님// 흑. 그런건가.. by 서늘 at 11/02 스즈미야니까요. by 휘오나 at 11/01 윽. 그랬군요.;; by 서늘 at 10/12 그란덴님// 오호. 추천 .. by 서늘 at 10/12 에쿠니 가오리꺼는 낙하.. by 그란덴 at 10/11 |
이글루는 감상일기를 쓰는 용도로 유지합니다. 저의 재미없는 잡담들은 태터로 이동합니다.
URL 은 http://www.amidala.co.kr입니다. 태터툴즈로 포워딩 해두었습니다. 직링은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 입니다. * 이 포스트의 '덧글'을 방명록으로 활용하셔도 됩니다. ![]() 자신의 감정을 너무나도 솔직하게 표현한 듯한 거침없는 가사가 너무나 놀랍다. 누군가는 낯뜨겁다고 표현할 정도. 곡은 둘 다 좋아서, 며칠째 듣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신곡이 나와도 김진표 최고의 명곡은 '사랑해 그리고 생각해' 였어! ![]() 아무리 시대의 요구가 모에라곤 하지만!! 스토리 진행 좀 하자고!!!! 재미없잖아!!!!!!!!! ![]() 뭔가 갑작스런 전개가.... 나 7권을 보긴 봤나....? 7권까지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스피드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서 조금 어리둥절 했지만, 작가의 센스는 여전. 뭔가 신나서 그린다는 느낌. 그건 그렇고. 불발탄은 적당히 좀 터뜨려보지그래.........;; ![]() 좋은 책. 좋은 책이라서 주변에 권해주다가 즐겁게 빼앗겼다. 한권 더 주문해야지. ![]() 학생들의 사춘기 연애담은 정말 재미없지만, 판타지 액션 활극이 좋아서 꾸준히 읽게 되는 소설. 빨랑빨랑 나올 놈들 다 나와서 한바탕 지지고 볶고 끝냈으면 좋겠다. 추석 연휴 귀경길 KTX안에서 읽었다. * 김지룡/흐름출판이 책이 처음 출판되었을때, 모 패션지에서(아마도 FL) 짧게 인터뷰를 다룬적이 있다. 이런 책이 나왔다는건 그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되었다. 하지만 딱히 읽어보고 싶은 책은 아니어서 잊고 있다가, 손에 들어오길래 한번 읽어 보았다. 20대 초중반 아가씨들이 낄낄대며 읽을만한 내용. 현실적인 충고도 있고, 좀 이상한 말도 있고. 결정적으로, 남자보는 눈 특이하다는 말을 듣는 내가 읽어봤자......
하우스를 TV에서 월화 드라마로 보다가, 시즌1의 1편부터 모아서 쭉 이어서 다시 봤을때 느낀게, '이 드라마 완급 조절이 좀 이상해'였다. 뜬금없이 종결되는 에피소드가 있지 않나....
시즌3의 1,2,3편은 역시 좀 이상했다. 내가 이상한건가? 도통 리듬을 못타겠던데. 그래도 체이스 선생은 역시 귀여워. 콩고레드 아가씨 이뻐서 좋았고. 그건그렇고. 이걸 KTX타고 내려가면서 큰보스와 같이 봤는데. 주변사람들에게는 우리의 대화가... 뭐 의학 드라마 '빠순이'들의 대화처럼 들렸을지도. "코티솔? 뭐야, 에디슨이야?" --> 에디슨씨병이었다. "뭐야. 부신피질호르몬...스테로이드 놔주는거야?" --> 코티솔이라는 말을 듣고. "애가 저렇게 목마르다고 하면 소아당뇨 같은거 의심해봐야 하는거 아냐?" --> 꼬마가 밤중에 목마르다고 하자. "콩고레드면 뭐 그냥 쉬운데." --> 단백질 타입 말하기 전에. ![]() * 에쿠니 가오리/신유희 역/소담출판사 이 작가의 '냉정과 열정사이'를 시큰둥하게 읽었던터라 별 기대없이 읽기 시작한 소설. 역시나 별 내용은 없었지만, 등장인물들의 심리묘사가 상당히 리얼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주인공인 토오루보다는 코우지의 케이스가 훨씬 더 재미있었음) 굳이 다른 사람에게 권할만한 소설은 아니다. 영화는 꽤 재미있다는 평을 들어서 기회닿으면 한번 볼까 생각 중.
|
라이프 로그
카테고리
이글루 링크
攻殼毒舌臺
[이불을 걷자] 구구한.. 벨제뷔트의 블로그 觀鷄者의 망상 공간 魔王宮 ~ 勇士出入禁止區域 잠보니스틱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 天體觀測 -_- 군것질은 3천원까지 왕도 스베이트 Desiderare (希望) JOSH의 험난한 세상 .. Bellona의 횡설수설 無限雜談空間 ☆드림노트2☆ Mad Scientist Area 25 (몰락한 멕시.. 샐리의 오두막(정지) 게임회사 이야기 Watching My Life Go By 파피스트의 문화혁명 (.. 게임만드는사람의 잡상노트 ABORT [법정관리] 양계장 디지털을 말한다 by oojoo Comfort me with Choco.. 까만악마만세! 하얀까마귀의 테스트베드 fool's Garden 2 뽐뿌 inside 뭐든지 말해봐. Never@Rest 실피드 Exstall의 얼음집 혀씨의 거시기한 지역 Forgotten Melodies 혜미오빠 2ndG 루윈의 하늘, 바람, 꿈 None of my business DJ Paradise nomodem's egloo part Round Midnight 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백림원 a quarantine station 유하가 봉인당한 안드로.. sIMAGINATIONs 서산돼지의 SF 월드 玄武 서식지 2호 하루키풍 냐루키 Moonlighting 하이텔 SF동호회 이글.. ogion의 조용한 잡담 Cumi'z Cave Canem 캐나다發 내일行 비행기 .. 제이피의 행복하려는 몸부림 ㅇㅇ? This Road is Go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