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손엔 칼, 한손엔 맥주. -- 내게 부족한 것은 각오다.
by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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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06년 4월 3일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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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늘 | 2007/04/03 19:13 | 공지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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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야니 at 2006/04/07 22:37
며칠만에 들어왔더니 갑자기 포스팅이 늘어서 놀랐습니다. 그렇군요.
저도 서늘님에 자극받아 <퍼스트건담을 다시 한 번>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Commented by 서늘 at 2006/04/08 13:15
야니님// 오호홋. 그렇게 된 것이지요. 퍼스트건담은 조프님에게 화질 좋은 파일로도 있을겁니다. CD는 화질이 좀 떨어져요. (하지만 저는 이 정도로 충분히 만족. 오히려 고전느낌(...)이 나서 더 좋더군요.)
Commented by 익스톨 at 2006/04/22 14:31
음.. 책소개 feeding이 막 오길래 최근 달리시는건가 했습니다만.. 옮기신 거군요. ^^
Commented by 서늘 at 2006/04/22 16:30
익스톨님// 3월것까지는 옮겨온거고, 4월부터는 읽는대로 감상을 쓰고 있지요. ^^
Commented by 냥날 at 2006/07/13 17:26
Commented by 서늘 at 2006/07/14 13:41
냥날님// 수조필수아이템인것이죠!
Commented by 뎡만 at 2006/12/03 21:59
안녕하세요 서늘님.
오래간만에 태터 블로그 쪽에 놀러갔다가 뒤늦게 몸이 안좋으셨던 사정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엄청난 뒷북이지요...ㅠ.ㅠ 지금은 많이 좋아지신 듯 하시니 다행이네요. 얼른 완전히 쾌차하셔서 예전보다 더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태터쪽에 어째서인지 글이 안 올라가네요. 차단 필터링에 제가 쓴 내용이나 닉이 걸려 있나 봐요. 그래서 그냥 여기에 안부 글 남깁니다.
Commented by 서늘 at 2006/12/04 19:01
뎡만님// 아앗. 몸은 이제 괜찮습니다. ^^ 거의 다 나았고.... 뎡만님은 잘 지내시는지... (하면서 뎡만님 홈에 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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