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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식
최근 등록된 덧글
뎡만님// 아앗. 몸은 이제..
by 서늘 at 12/04 안녕하세요 서늘님. 오.. by 뎡만 at 12/03 마아사님// 웃. 역시 그.. by 서늘 at 11/03 비공개// 그랬군요... ^.. by 서늘 at 11/03 끝날때가 다 되어서 그.. by 마아사 at 11/03 휘오나님// 흑. 그런건가.. by 서늘 at 11/02 스즈미야니까요. by 휘오나 at 11/01 윽. 그랬군요.;; by 서늘 at 10/12 그란덴님// 오호. 추천 .. by 서늘 at 10/12 에쿠니 가오리꺼는 낙하.. by 그란덴 at 10/11 |
노다메의 여행이 시작되는건지 돌아온건지. 궁금해지는 15권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은근 핑크빛에다가 모짜르트까지!!!!!!!! 보고나니 괜시리 마츠다씨의 바그너를 듣고 싶다. (이건 아마 14권?) 요시나가 후미 작품이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드물게도 12금쯤 되는것 같다. 가장 마지막 장 번역이 압권이었다. (조만간 스캔해서 올리리라.) "와..왕내숭!" 이게 원서에서 "츠..츤데레!" 라는데 술 건다!!! ![]() 셀화와 그래픽은 훌륭. 사운드는 너무 과하고. (시종일관 장엄한 분위기를 고수...-_-;) 스토리는...글쎄. 어스시 시리즈와는 별 관계가 없다. 원작과 관계 없는 그냥 그저그런 아동용 애니메이션을 한편 본 느낌이다. 원작을 벗어나서 이야기 해보자면, 여주인공 설정과 행동거지가 너무 생뚱맞게 보였고, '그림자'의 묘사도 충분하지 못했다. 덕분에 등장인물 누구에게도 감정이입 할 수 없는 작품이 되어버렸다. 감독이 '나 이런 연출도 할 수 있소.'라고 말하고 싶어 안달난 듯 한 느낌도 받았다. 별 5개 만점으로 평한다면 2개 주겠다.
영화 '수퍼맨 리턴즈'를 본 후에 자극 받아 스몰빌을 시즌1부터 다시 보고 있다.
사실 '다시' 본다고 말하기는 좀 뭣한게... 챙겨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냥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시간이 맞으면 몇편 본게 다이다. 여튼 지금은 시즌4를 보고 있는 중이다. 수퍼맨에 대해 잊고 있던 설정들을 재확인 할 수 있어서 꽤 즐겁다. (꼬인 설정 확인도 재미있다.) 틴테이저의 연애질 파트는 웃음이 나지만 말이다. 곰플레이어로 1.2~2.0배 속도로 보니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
1984년에 첫방영된 ER 시즌1의 1편을 봤다.
ER이 한창 인기 있을때는 시큰둥하게 어쩌다 한편씩 봤었는데, [나중에 계속]
하우스 총수.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 제시 스펜서가 출연한 다른 영화들을 찾아서 봐야겠다. ![]() ![]() ![]() * 해리 터틀도브/김상훈 역 좀 읽다가 끝부분 남겨뒀던걸 어제 다 읽었다. 주변에 권할때는 '콘스탄티노플이 수도인 로마제국 황제 직속 첩보기관의 우수한 요원 이야기'라고 해주고 있다. 짧게 줄여서는 '로마제국의 모범요원 멀더 이야기-스컬리는 없음'이라고도 해준다. 마지막의 해피엔딩이 좀 싱거웠지만, 이야기는 참 재미있었다. 대체역사물이나 SF라는 거창한 장르 이야기 없이 그냥 빌려줘도 재미있단 평을 들을만한 소설이다. 그러고보니 이 책도 상훈님에게서 받았다. (..저번에 데낄라 쐈으니 다음책도 기대할게요. ^^)
* 한나연애닷컴
* 대원씨아이 강추! 재밌다! *.* ![]() * 약사아르잔 * YAMASHITA Tomomi/메이퀸코믹스 ...재미없어요. ㅠㅜ 민폐 공주님 캐릭터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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